'지구/과학'에 해당되는 글 13건

  1. 2012.09.06 :: 8월과 9월의 코스모스 확실한 계절변화가 느껴지는 가을로 가는 길목은 춥다
  2. 2012.08.11 :: 해외지진정보 이란 지진발생소식 2012년 8월 11일 타브리즈 동북동쪽 60km지역
  3. 2012.08.05 :: 남양주 8월에 핀 '코스모스' 가을에나 피어야 할 코스모스가 중복도 안 되어 피다
  4. 2011.03.26 :: 일본지진 발생 여진 계속되는 가운데 후지산 화산폭발 도카이 대지진의 전조 우려증폭
  5. 2011.03.24 :: 일본 지진 발생 소식 규모6.1 일본 혼슈 모리오카 동남쪽 해외지진 지진 정보
  6. 2011.03.24 :: 국내 지진소식 옥천 동쪽 23km 지역 규모2.8 2011년3월 내륙발생 SMS 사건정보 충북
  7. 2011.03.23 :: 일본 지진소식 혼슈 이와키 북서쪽 10km 규모6.0 어제 오늘 연속 발생 뉴스가 걱정
  8. 2011.03.22 :: 일본 먼 바다 잦은 지진소식 2011. 3. 22. 화요일 규모6.2 혼슈 모리오카 동쪽 SMS문자정보
  9. 2011.03.22 :: 일본 혼슈 센다이 동남동쪽 306km 해역 규모6.3 웨더아이 지진소식 SMS정보 사건
  10. 2011.03.16 :: 日 시지오카 육지에서 6.0 강진 발생소식 계속되는 일본 지진 여진 다들 무사하기를
  11. 2011.03.16 :: 일본 혼슈센다이 동남동쪽155k해역 지진규모6.2 큰문제없기를..국내도 잦은 지진소식
  12. 2011.03.16 :: 일본지진 또 발생 혼슈 센다이 남동쪽 규모6.3 연속되는 소식 왜 자꾸 이런 재앙이..
  13. 2011.03.12 :: 한국 웨더아이 SMS정보 충남 태안군 규모 2.6 지진발생 국내소식 37.On 125.27E
지구/과학 2012. 9. 6. 01:04

 2012년 9월 5일, 오늘은 창문을 닫았다.

어제까지만 해도 창문을 열고 밤낮을 생활했는데 하루 차이에 기온변화가 확연하다.

계절은 늘 서서히 다가오고 서서히 가는 것 같은데, 오늘 보니 그게 아니다.

갑자기 다가서고 순간 지나간다.

 

 

 지난 8월부터 코스모스는 피었다.

딱 두 송이가 피었었다. 그 외에는 전혀 꽃 망울 맺힐 기미도 안 보이더니

정확히 한 달이 지난 오늘 여러 송이가 피어나고 또 다수의 꽃망울들이 피어날 준비를 하고 있다.

다시 한 달 뒤에는 장면이 어떻게 되어갈지.. 글쎄, 다 지고 하나도 없으려나?

 

 

 오늘은 쓸데없는 것들을 기억하려 한다.

8월의 흰 꽃과 9월의 핑크 꽃이 대조적이다.

닮았지만 서로는 너무 다르다.

사람도 그러할 것이다.

보이는 삶과 보이지 않는 인생이 그렇듯.. 

 

 

 가고 오지 않는 계절처럼, 또 아름다움의 무상함을 오늘을 사는 내가 알고 모두가 알듯이,

그저 견디고, 잊어버리고, 모른 척 외면하는 생각 들 속에

 그래도 특별한 의미가 부여될 수 있음이 감사하다.

살아 있는 사람이 있고, 살아 가는 사람이 있다

그러나 우리는 존재하는 것이라는 걸 나는 안다.

지나가는 것도 없고 사라지는 것도 없다.

모든 건 그저 존재하는 사실일 뿐이다.

하나님이 그렇게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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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 2012. 8. 11. 22:53

√ 해외지진 이란 타브리즈 동북동쪽 60km지역 지진발생소식 웨더아이 문자정보

이란 쪽에서 지진이 발생했다다는 정보가 웨더아이 문자정보로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들어왔다.

연이어 잠시 동안 두차례 지진, 9시 뉴스타임이 지나간 시각인데, KBS뉴스에는 보도가 아직 안 되었을 것 같은데.. 어찌 되었는지..큰 피해가 없기를..

 

 

 

 

√ 2012. 8. 11. 토요일 수신 정보

1. 21:33분, 38.38N  46.87E 지진 규모 6.2 이란 타브리즈 동북동쪽 60km 지역

2. 21:34분, 38.32N  46.76E  지진 규모 6.3 이란 타브리즈 북동쪽 48km 지역

 

√ 지진정보출처 : 웨더아이 문자정보수신 http://www..weather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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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 2012. 8. 5. 15:17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 처럼 '8월의 코스모스'가 선을 보인다.

남양주의 어느 마을, 이렇게 무더운, 아직 중복도 안 지났는데 마을버스 다니는 길 어귀에 가을에나 피어야 할 코스모스가 꽃 망울을 터뜨렸다. 벌써 한 송이는 져버린 상태, 이 뜨거운 여름에 별종 코스모스다.

계절과 기후가 따로 놀고, 자연생태와 태양의 공전 주기가 잘 안 맞아 돌아가는 것 같다.

그렇지 않아도 시간이 쏜 살 같이 빠르기만 하고 해야 할 일은 산더미 같은데, 벌써 가을이 오고 있다는 사실을 미리부터 코스모스가 일찍도 알려 준다.

더워서 못 살겠다 싶을 정도로 힘겨운 여름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그 속에서 아직은 나이 한 살 더 먹으려면 시간이 많이 남았다고 스스로 위안을 삼고 사는 일상인데, 꽃' 이라는 놈이 그 스스로의 위안을 확 깨뜨리고 만다.

 

 

 

아무래도 말복 지나기 전에 길 가에 코스마스가 흐드러지게 필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든다.

그럼 정작 가을엔 코스모스 피던 자리엔 뭐가 대신 하려나?

기다리지 않아도 오는 계절이지만, 왠지 다가오는 가을이 신경이 쓰인다.

2012. 8. 5. 일요일 오후.. 남양주에서..

tktjfgate7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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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 2011. 3. 26. 05:15


2011. 03. 25. 20:36 38.7N  142.3E  지진 규모 6.2 일본 혼슈 센다이 동북동쪽 140km 해역

 

이젠 거의 별 특별한 것도 아닌 일 처럼 느껴질 정도로 일본의 여진 소식이 계속되고 있는데, 다행히 그로 인한 추가적인 큰 피해사건들이 더 이상 크게 보도되지 않는 것은 다행한 일이다.

그런데 이번에는 또 후지산의 화산폭발에 대한 우려가 증폭되고 있음이 KBS뉴스를 통해 들려오고 있다.  잠시 듣고 있다 보니,

일본의 최고봉이자 대명사격인 후지산에서 최근 일주일 상간 350차례나 여진이 발생을 했다고 하고, 하코네산 지역에서는 평소 2차례 정도로 발생하던 지진의 발생 빈도수가 최근 무려 1,050여 차례로 급격히 늘었다고 한다.

현재 활화산으로 진행중인 후지산에 대한 공포가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무엇보다 아주 오래전 1707년 도카이 지방에서 규모 8.4의 지진이 발생한 후 49일 만에 후지산이 대 분화를 일으킨 적이 있었다는데 그러한 대 사건이 반복되는 건 아닌지에 대한 일본 국민들의 불안이 커져가고 있다는 보도 내용이다.



일본 측 관계자의 말을 들어보니, 이런 지진을 해구형 지진이라고 하는데, 일어날 확률이 매우 높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일본 도쿄가 후지산과 그리 멀지 않은 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모양이다.  후지산 화산 폭발과 150년을 주기로 발행한다는 도카이 대지진이 도쿄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미얀마 지진 사건 소식이 채 하루도 지나기 전에 대단한 뉴스가 쏟아지고 있다.

해외 토픽이 따로 없다.  전에 해외토픽거리가 이제는 일상의 시사가 되어버렸다.

국내외 사건이 아니라, 거의 국외의 사건 들로 우리나라 한국까지 얼어 붙는 것 같은 분위기다.  

 

참으로 무력하고 힘없는, 정말 무엇을 한 치라도 어찌 해볼 수 없는 인생의 나약함과 무료함이 느껴진다.  대자연, 살아있는 듯 하지만 과학적으로 무생물인 그 존재 앞에서 살아있어 생각하고 활동하고 모든 지혜와 지식을 총 동원하며 살아가는 우리 인생이 그토록 나약한 존재임을 그 누군가가 알려 주려 하는 것 같다.

그 누군가?”라고 사람들이 막연히 추상해 볼 수 밖에 없는 그 어떤 존재, 그 절대자 그분이 우리에게 하고자 하는 말은 딱 한 가지그 무언가 하나만을 깨닫기를 바라고 계시는 것 같다.

 

 KBS뉴스 관련 동영상 보기 클릭~

http://news.kbs.co.kr/world/2011/03/25/2264517.html

    



요즘 네이버 블로그에 어떤 나라 또는 어떤 단어가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지 검색을 해 보았다

※ 아래 숫자는 검색되는 네이버 Blog Post 건수(중복제외).

⑴ 한국

9,579,539

⑸ 미얀마

66,985

⑵ 일본

6,211,799

⑹ 이집트

285,575

⑶ 미국

5,705,561

⑺ 걱정

5,075,478

⑷ 북한

898,687

⑻ 안심

865,224

※ 위의 검색통계는 2011326일 오전 04 : 19 분 기준임

(‘안심이라는 단어에 비해 걱정이라는 단어가 너무나 압도적으로 많다는 사실이 발견된다)

 

- 아마도 지금의 상황 내지는 우리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전체적인 마음의 상태를 대변이라도 해주는 듯한 수치라는 생각이다.

 


- 19 – r79r 20110325 Japen earthquake news & Mountain Fuji Volcan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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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 2011. 3. 24. 20:06

201132517 : 21 39.1N 142.4E

지진 규모 6.1 일본 혼슈 모리오카 동남동쪽 128km 해역

위의 정보는 오늘 오후에 발생한 일본쪽 지진내용입니다.

바다 먼 해역에서 일어난 지진이니 별 문제는 아닐 듯 싶습니다.

일본 지진, 오늘 새벽에는 우리나라 한국 충북 옥천 소형지진 사건 등, 하루를 거르지 않고 전해오는 지진발생 소식!  SMS 문자가 쉬지를 않습니다.

별 다른 큰 사건 소식은 그다지 없는 것 같아 다행입니다.






우리나라 한반도 측도 그간 보면 미세한 소형 지진 사건들이 자주 있었습니다.

뉴스에 오르내릴 만큼의 규모있는 지지은 아니었지만, 끊임없이 쉬지않고 매월 매달 작은 규모의 지진들이 일어나고 있네요.

2011년 금년 1월부터 지금까지 벌써 11회나 지진이 있었네요.

그 중, 가장 규모가 있었던 지진은 지난 227일에 발생한 제주 서북쪽 지진인데 규모가 3.7이나 기록을 했군요.  별다른 피해소식은 없으니 이도 다행이고, 암튼 국내 지진규모는 유려할 정도는 아닌 듯 한데, 그래도 지속적으로 발생되고 있다는 부분이 왠지 기분이 좋지는 않은 일입니다.

아예, 지진이라는 거 모르고 사는 나라들도 많이 있던데, 우리나라 한반도 지역은 그 정도는 아닌가 봅니다.

오늘, 그리고 내일도 지진이든 해일이든, 천재지변으로 날벼락 맞는 불행한 일들이 좀 잦아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인류가 자연재해 같은 천재 재앙을 피해할 수 있는 길은 너무나 찾기 어려운 일이겠지요.  그래서 인류, 인간의 힘이나 지혜로는 안되니 여기에서 우리가 은혜를 구하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살아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16 – r79r 20110324 1810 일본지진,지진소식,일본지진발생,국내외지진,해외지진,Ja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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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 2011. 3. 24. 18:08

2011 3 24일 새벽 04 : 35

36.34N 127.83E 지진 규모 2.8 충북 옥천군 동쪽 23km 지역

소규모 지진발생 소식이 웨더아이 SMS문자 정보로 들어 왔다.

한반도에는 별다른 큰 지진은 없어서 다행인데 그래도 끊임없이 지진발생사건 정보가 들려오는 것이 영 기분이 좋지는 않다.

해역(해상) 상의 지진발생 소식이 대부분으로 일전까지는 그랬었는데 이번에는 내륙 지역인 모양이다.

바다 또는 해상이라는 말이 없다.

지진의 지앙지(진원지)로 부터 23km 떨어져 있는 지역이야 조금 느낄 정도 되지 않았을까 싶은데, 진원지 바로 그곳은 글쎄 어땠을까 모르겠다.

충북 옥천군에 오늘 새벽…~”하며 아무래도 아침 뉴스에 등장할 소식인 듯 싶다.

지진피해가 전해지지 않기를 바라는데

소규모 지진이니 만큼 아무래도 잠깐 선잠 자는 사람들 뭐지..?” 하고 말았을 정도였으면 한다.




웨더아이 지진정보를 SMS 문자로  받기 시작한 그 언젠가 부터는 정말 아무생각 안 하고 살던 지진에 대한 문제가 왠지 좀더 구체적이고 현실적으로 피부에 와 닿는 듯 하다.  지상에 지어져있는 주택이나 빌딩 등, 건물들을 보면 저 건물이 제대로 지어졌을까?

부실하게 혹 지어진 부실공사 건물은 아닐까?” 하는 등등의 생각들을 많이 하게된다.

거의 습관이 되어 버린 것 같다.

일본 지진이 있고 나서는 특히나 더 그렇다. 

지진정보로 일주일 동안 거의 10개 가까이 문자정보가 들어 와 있다.

웨더아이의 국내 지진사건 통계를 참고 하더라도 정말 잦은 지진이 있었다.

소형 지진들인 탓에 대부분 뉴스에 등장을 하지 않은 것이 대부분이지만, 우리가 알건 모르건 그 사이 수차례의 지진들이 지층을 미세하게 나마 흔들고 지나갔다.

우리나라 한국 사람들에게는 별다른 큰 지진 재앙같은 사건 사고없이 비교적 평화로운 자연환경 속에 거하고 살 수 있다는 것도 큰 축복이 아닐까 싶다.

자연재해야 물론 우리나라도 홍수(폭우)라든가 폭설이라든가 냉해 등 해마다 여느 나라들 처럼 한 두 차례씩 또는 그 이상을 겪고 지나가고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인명피해 쪽 보다는 재산피해 수준 정도로 겪고 끝날 수 있다는 게 다행이라는 마음이 든다(물론 우리나라도 인명피해가 전혀 없이 마냥 평안한 건 아니지만..)

 

일본의 최근 지진사건들을 생생하게 마치 영화라도 보고 있는 듯한 이런 현실을 직시한다면 우리의 땅, 이곳에 대해 참 감사한 마음을 가지지 않을 수가 없다는 생각이다.

지진을 한 번이라도 겪어 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정말 그렇게 생각할 것이다.

오늘 하루도 평온하고 무사하고, 감사한 하루가 되기를 빈다.

하나님을 신앙한다고 하는 사람들이라면 이것이 모두 은혜임을 생각하지 않을까 싶다.

 



- 15 – r79r 20110324 1759 우리나라 내륙 지진사건 소식 충북 옥천 소형 지진 국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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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 2011. 3. 23. 08:13

2011. 3. 23. 오전 07 : 12

일본 혼슈 이와키 북서쪽 10km 지역 규모 6.0, 37.1N 140.8E 지진 발생 소식정보

어제부터 연속적으로 먼바다 지진사건 소식이 SMS문자로 오더니 오늘 이 아침 이른 시간에 또 지진이 일어났다는 정보가 들어옵니다.

이번에는 해역이 아닌 듯 싶은데, 아무래도 내륙지진인가 봅니다.

해역이라는 말이 없고 그냥 이와키 북서쪽 10km라고 정보가 온 걸 보니 아무래도 피해가 우려되는데 걱정이 되는군요.

규모가 6.0이면 결코 작은 규모가 아닐텐데, 몇 일 잠잠해지나 싶었는데 일본 해당지역 주민들은 대피를 했는지 모르지만 공포에 휩쌓였을 것 같군요.

제발 아무 탈 없는 일이기를 바래 보는데, 어떤 뉴스가 아침에 들려올지 매우 근심스럽네요.  정말 심란한 시간이 지나고 있는 듯 합니다.

본 정보는 웨더아이에서 전해오는 SMS 문자정보 서비스를 통해서 확인하게 되는 정보인데, 스마트폰으로 바꾸고 나자마자 지진사건으로 문자가 폰을 어지럽게 할 정도로 채워져 가는 것 같습니다.  무사하기를 바래 봅니다. 




- 14 – r79r 20110323 0737 earthquake Japen news from weatheri 일본 혼슈 이와키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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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 2011. 3. 22. 23:28


“2011. 3. 22. TUE. 18 : 44 39.8N 143.8E 지진 규모 6.2 일본 혼슈 모리오카 동쪽 230km 해역” 2시간여 만에 먼 바다 지진소식이 다시 들려 오네요.

바로 연이어 문자 멧세기가 와서 아는 사람인가 했더니 일본 먼바다 지진소식..

230km 면 서울에서 대구 정도의 거리가 되겠군요.

워낙 먼 거리이니 만큼 육지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는 못 될 것 같은데 마음 적으로 신경쓰이는 건 피할 수 없는 문제겠죠.

여진이 수백여 차례 있는 것이 당연하다더니 진짜 계속되는 먼 바다의 여진 소식이 들립니다.  몇 일쯤 지나면 핸드폰으로 전해져오는 여진 소식이 사라지려나..

무서운 지진!  진짜 이따금 잠 들기 전에 이 집은 튼튼하게 지어졌으려나?” 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는 것이 사실이네요.

한국 땅이나 일본 땅이나 다 같은 사람이 사는 곳,

웹상에서 잠시 눈을 스쳐간 문구가 생각이 납니다.  정확히는 생각이 안나는데, 얼핏 쓰나미 속에일본인이 아닌 사람이 있다라고 쓰여져 있었던 것 같은데..

정말이지 모든 나라 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건강하고 안전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인류를 생각하고 사람을 생각하는 뭐 거창한 그런 뭐라도 되서 그러는게 아니라 당장 내 옆에 있는 친구나 가족들이 아프거나 힘들면 따라서 힘들어지고 어려워지는 것이 사실이니까요.  그게 사회적 동물이라고 하는 사람 사는 사회라는 것이겠죠.

다음 부터는 지진 소식이 자주 안 들리기를 바래 봅니다.




⊙  위의 지진관련 정보 이미지는 한국 웨더아이 기상 관련 정보사이트 화면 자료임

- 12 – r79r 20110322 2211 earthquake Japen news from weatheri SMS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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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 2011. 3. 22. 23:19


2011. 3. 22. 화요일 오후 16:19 37.1N 143.9E 지진규모 6.3 일본 혼슈 센다이 동남동쪽 306km 해역 – 한국 웨더아이 SMS 지진정보

지진소식이 먼 바다에서 있었다는 소식입니다.

워낙 먼 바다에서 있었던 지진이라 거의 문제는 안 될 것 같네요. 다행…

이제 거의 대재앙 지진 소식이 잠잠해 지는 듯 합니다.

국내 증권시장도 어제부터 활기를 띄는 듯 하고, 아무튼 여러가지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지난 후유증 들이 현지에는 많이 남아있고 또 해결해 가야 할 문제들로 산더미 처럼 쌓여있을 겁니다.

빠른 시일 내에 모든 사건 사고들이 원상회복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또한 국내에도 별다른 지진소식이 없는 걸 보니 우려할 만큼은 아닌 듯 싶어 또한 다행이기도 하고..




- 위의 자료는 웨더아이의 최근 지진소식에 관한 사이트 공개 자료내용입니다.

- 11 - r79r 20110322 1619 earthquake Japen information from weatheri.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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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 2011. 3. 16. 08:04





※ 위의 이미지는 KBS 방송관련 자료 화면임

하룻밤 사이 자고 일어나니 또 지진 소식입니다

정말 우울한 분위기의 일본, 안타깝다는 생각 밖에는 들지가 않네요..다 같은 인간으로서..

상상도 못하겠고, 할 수도 없는 대 재앙 사건,
꿈도 아니고 분명 현실인데, TV를 통해 무슨 컴퓨터 게임이라도 보고 있는 듯합니다.

사실이 아닐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 밖에는..

강심장도 아닌데 이런 대형 사건을 그대로 전부 보고 있을 수 있다는 자체도 나 자신에 대해 참 신기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일본지진의 소식이 잠잠해 지기를 기도합니다.

우리나라 한반도도 지진 소식 자꾸 들리는데 조용해졌으면 하고..

사건 사고로 이어지는 일은 절대 없기를 바라는 마음 뿐입니다.

 

- 05 - r79r - 20110316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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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 2011. 3. 16. 01:10

일본 혼슈센다이 동남동쪽155k해역 지진규모6.2 큰문제없기를..국내도 잦은 지진소식이 들려오는데 언제 조용해 지려는지 ...


2011. 3. 15. Pm 22 : 28

방금 전 웨더아이(Weatheri) SMS문자정보가 휴대폰을 통해 들어왔다.

일본 혼슈센다이 동남동쪽155k해역 지진규모6.2 37.6N 142.3E 이라고….

휴대폰 문자함이 몇 일 사이에 지진소식을 알리는 문자로 어지러워지는 느낌이다.

암튼 해역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 다행이기는 한 것 같은데 별 탈 없기를 바란다.

 

그런데 요즘 우리나라 한반도의 지진 관련 관련 정보를 찾아 보니 걱정스러울 정도다

원래 그랬었는지 요즘에 와서 그런건지 과거 기상정보나 관련 정보를 보지 않아 잘은 모르겠지만, 놀랍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받아 보고 있는 정보라야 고작 국내 정보 정도인데 여기도 이렇게 많은 위험요소들이 곳곳에서 발생을 하고 있다면, 국제적으로 전 세계를 모두 실시간으로 동시에 보게 된다면 과연 얼마나 많은 지진 사건들이 일어나고 있는 것일까?

쉴 새 없이 지각을 뚫고 나오려는 엄청남 힘이 지구 중심으로부터 요동을 치는 현상일텐데, 정말 지구의 지각은 안전하다!” 할 만큼 견고하기는 한건지..

새삼 걱정이 된다.  못 견디고 삐져나오는 화산 소식이 자주 들리는 판인데, 지진까지 바닷속에서 마치 격렬한 시위를 하는 듯 하다.



※  위의 데이터는 한국 웨더아이에서 제공하는 공개자료임(http://www.weatheri.co.kr)


오늘 밤도 일본 국민들 정말 잠 제대로 못 자고 고생할 듯싶다이렇게 불안해서 제대로 잠이 올 턱이 없다자신의 문제를 떠나 여기저기 흩어져서 살아가고 있는 가족, 친지, 주변 지인들에 대한 걱정 근심도 이만저만이 아닐 듯싶다


- r79r 20110316 0107 earthquake Korea Japen News Wetheri SM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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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 2011. 3. 16. 01:02

일본지진 또 발생 혼슈 센다이 남동쪽 규모6.3 연속되는 소식 왜 자꾸 이런 재앙이 들이닥치는 건지...

 

연일 이어지는 지진 소식이다.

갑자기 왠 지진소식이 국내·외에 한꺼번에 들려오나 했는데, 하룻밤 자고 나니 또다시 “03 15 18:50 37.2N 142.5E 지진규모 6.3 일본 혼슈 센다이 남동쪽 195km 해역이라는 웨더아이의 SMS 문자정보가 새로 장만한 스마트 폰으로 들어왔다.

스마트폰으로 바꾸자 마자 갑자기 무슨 일인지 모르겠다.

3~4일 연속되는 지진 소식에 마음도 착잡한 것이 사실인데 멧세지 오는 소리가 나서 누가 문자를 보냈나 하고 들여다 보니 또 지진소식 문자정보다.

순간 불안한 마음과 함께 머릿속에는 의문들이 순식간에 밀려오는 듯 하다.

세상에 어째 이런 일이.. 전에는 이렇게 잦은 지진소식을 들어 본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어제 밤 KBS 뉴스에서도 전남 신안군 인근 해역에서 소규모 발생되었던 지진 소식을 전한 모양이다. 

다른 사람들이 올려 놓은 블로그 내용들에 나와 있다.

지진규모가 작아서 뉴스에 오르지 않을 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때가 때이니 만큼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 뚜껑 보고 놀란다는 그런 상황이 아닌가 싶다.  몇 달 전부터 1개월에 한 번 정도 이상은 미세 지진 건들에 대한 웨더아이 정보가 휴대폰으로 들어왔었지만 뉴스에 언급되거나 블로그에 이렇게 많이 언급되는 일은 없었다.




갑자기 큰 일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엎친 데 덮치는 격이 되는 건 아닌지..

걱정이다.  세상이라는 게 옆의 사람이 행복하지 못하면 그 행복하지 못한 우울하고 쓸쓸한 분위기가 주변 모든 사람들에게도 전가가 되기 마련인데..

우리가 행복하려면 나 자신도 먼저 행복해져야 하겠지만 빼 놓을 수 없는 것이 주변의 분위기다.  주변이 다 불행한데 나만 즐거울 수는 절대로 없기 때문이다.

오히려 주변의 행복한 분위기로 인해 나 역시도 그 속에 젖어 기분 좋아 질 수 있다는 것은 살면서 조금씩 이따금씩 작게나마 느끼고 깨닫고 살아왔다.

 

저녁 09 : 05 (KBS 뉴스가 시작되었다)

지진해일 쓰나미로 폐허가 되어버린 도시의 잔혹한 모습이 화면을 가득 채운다.

자동차로는 모자라 대형 선박이 육지로 떠내려 오는가 하면 집이 없어지고 건물이 파편처럼 흩어져 있고, 어떤 도시는 수 십 만명이 피난을 떠나 버리고 사람이라고는 찾아 볼 수 없는 죽음의 도시가 되어버리고, 한 마디로 아비규환이 따로 없다.






세계 여러 나라들이 일본의 대재앙과 같은 이번 사건에 대해 일본국민들을 위로하며 도움의 손길들을 보내고 있다는 소식이 들린다.  우리나라 한국도 일본인들을 돕는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 또 지진이 예고 되고 있다.  관련 전문기관에서는 계속되는 여진 가운데 또 한차례의 강진이 내일 정도에 발생될 가능성이 있다고 예고하고 있다고 한다.

정말로 지구라는 별이 너무나 불안하다는 생각이 든다. 

한국에까지도 해일 우려를 언급하고 있다.

이상 기후, 온난화, 열대야, 폭설, 폭우와 홍수범람, 화산폭발, 지진, 쓰나미, 토네이도, 초단기성 빙하기, 국토를 집어삼키기라도 할 듯 거세게 일어났던 해외의 이런 저런 대형 산불 사건들, 이런 것들이 봄 여름 가을 겨울 때를 가리지 않고 우리 인류문화와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참으로 깊히 생각해 보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는 그런 마음이 드는데, 결국 인간의 힘으로나 지혜나 어떤 능력으로 그 어느 한 가지도 극복할 수 없는 현실, 나 자신의 너무나도 형편없이 나약하고 보잘 것없는 대자연 앞에서의 모습을 인지하니 그저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 앞에 은혜를 구하는 수 밖에는 없을 듯 하다.

그저 할 수 일이 그것이다.  그런데 그것이 그저’, ‘고작이 아니라 최선의 방법이자 유일한 수단이 아닐까 싶다.  단순한 종교가 아닌 신앙의 세계에서 볼 때 말이다.

 

일본의 대 재앙사건을 위로하기 위해 우리나라 정치인들, 연예인들 까지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는 뉴스보도가 흘러나온다.

한류바람을 불러 일으켰던 국내 연예인들 중 한 여성 연예인 최지우씨도 성금 2억을 낸다고 한다. 

어려움에 처해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가 더해지기를 기도한다.


- 03 – r79r 20110316 0005 earthquake Japen Korea 일본강진 국내 소형지진 소식 정보..

posted by 존재의 의미 오만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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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 2011. 3. 12. 13:03

▷ 한국 웨더아이 SMS정보 충남 태안군 규모 2.6 지진발생 국내소식

 “03 12 08:15 37. ON 125.27E 지진규모 2.6 충남 태안국 서격렬비열도 북북서쪽 50km 해역

 

 지진이 있었는지 모를 정도로 규모가 약한 것이라서 다행이다.

 웨더아이로부터 국내 지진소식을 전해받기 시작한지도 벌써 몇 개월이 지났다.

 심심찮게 지진소식이 들려온다. 한국도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들어본 것도 같은데사실 이런 걱정 하고 사는 사람이 몇이나 될랑가 모르겠는데, 난 이따금 이런 걱정이 불현듯 들어올 때가 있다.  천정 무너질까봐 집에서 잠은 어떻게 자냐고 할 사람도 있을지 모르지만, 정말 난데없이 이런 생각이 들곤 한다.

 나 자신이든 남이든 뜻하지 않은 사고로 불행을 겪는 사람들이 없기를 바랄 뿐이다.

 

- 웨더아이에서는 생활정보를 SMS 문자로 받아볼 수가 있는데 한달에 1,000원 정도면 국내지진소식같은 정보 받아볼 수가 있다. 

 




- 06 – from unkuklee blog, ProWrite earthquake Weatheri SBS 문자정보 태안 지진소식
posted by 존재의 의미 오만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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