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지식 2013. 9. 6. 17:01

빨래 잘 마르게 너는 방법 소개입니다

 

 (아무것도 아닌 게 '아무것도 아닌 것'이 아닙니다)

 

√ 아래 사진만 봐도 아시곘죠?

30년을 빨래를 널어 오다가 3분 만에 우연히 생각하게 된 것입니다

작년 겨울, 방 안 건조대에 널어 놓은 빨래가 빨리 마르지는 않고, 헤어드라이기를 써 보기도 하고 탈수된 상태에서 다리미질도 해 보고 여러가지 다 해 보았습니다

그데 그거 무지 번거로운 일이죠. 사실 말도 안 되고.

 

 

√ 빨래를 자주 하는 집의 경우 한 번 세탁하는 양이 적기 때문에 건조대는 늘 빈칸을 잔뜩 남겨두게 되는 일이 기본일 것입니다. 늘 그러면서도 두 칸에 걸쳐 너는 생각을 하지 못하고 그렇게 계속 사는 것이 우리 인생의 한계가 아닌가 싶습니다

부단 빨래 너는 방법만이 아니더라도 아무것도 아닌 것을 아무도 모르고 사는 것들이 참 많습니다.

소위, 아이디어라고 하는 것인데, 그 아이디어 너무 쉬운 것이면서도 그 쉬운 하나를 깨닫는데 너무나 많은 시간들이 소모되며 흘러갑니다.

 

 

√ 정확히 비교 실험을 해 봐야 빨래건조시간이 얼마나 차이나는 지 알겠지만, 객관적으로 실험을 해 볼 방법이 없어 그냥 이렇게 말리기만 합니다

그냥 보아도 훨씬 빨래가 빨리 마르리라는 것은 쉽게 이해가 되어 지는 방법입니다

젖은 수건을 접어 놓았을 때와 펴 놓았을 경우의 비교라고 생각하면 비슷할 것 같습니다

길게 비오는 장마철, 태풍오는 시기, 추운 겨울에는 아주 효과적입니다

적어도 마르는 시간이 절반까지 줄어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시간 많은 분들은 빨리 마르지 않아도 상관없을 수 있겠으나, 실내에서 빨래를 말릴 경우 빨리 마르지 않으면 TV광고에서 처럼 빨래에서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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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지식 2013. 8. 13. 19:35

□ 가스렌지 불(화력) 조절 벨브 미리 정해놓으면 편리..

√ 이건 개인적인 생활방법 또는 습관이라 모두에게 맞는 방법이 아닐 수도 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가스렌지를 사용하는 방법인데, 미리 벨브를 적당히 조절해 두게 된 경위는 다름이 아닌 내 개인적인 버릇 때문에 이렇게 하게 된 것인데, 가스렌지를 켤 때 마다 불 켜지는 장면이 궁금해서인지 꼭 가스렌지 불 점화되는 장면을 보기 위해 얼굴을 렌지 가까이로 가져가는 습관이 있다.

때문에 가스렌지 불, ~! 붙을 때 눈썹을 몇 번 태워먹은 적이 있다.

그러다가 이런 습관을 들이게 되었는데, 의외로 편리함도 있다.

늘 가스렌지를 사용할 때 마다 렌지 자체의 화력조절버튼을 조절해야 하는데, 이런 번거로움이 없어진 것이다. 그냥 주전자 올려놓고 켜기만 하면 된다.

실제로 벨브를 완전히 100% 열어 놓은 상태의 가스렌지 불은 화력이 너무 지나치게 센 것이 사실이다.

 

 

 

□ 그래도 이따금 실수로 머리카락 내지는 눈썹이 탄다

√ 이따금 손님들이 방문을 했다가 가스렌지를 사용하고 가는 경우가 많은데, 이 때, 이 분들이 벨브를 완전히 열어 놓고 그냥 가는 것이다.

그걸 모르고 가스렌지 불 점화시켰다가 확! 점화되는 화력에 눈썹이나 머리카락을 태워먹는 경우들이 생기곤 한다. 놀러 오는 사람들에게 늘 "가스렌지 벨브 조절하지 마세요"라고 숙지를 시키기는 하지만 그게 잘 안된다.

암튼 한 번 습관을 들여 볼 만도 하다. 그래서 편리함이 느껴지면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고 그게 불편하다면 원래대로 생활하면 될테니까.

자주자주 다른 사람들의 습관을 따라 해 보는 습성이 있어서 "아닌 것 같다" 싶어도 한 번 시도 해 보는 경우가 있는데, 생각과 달리 괜찮은 경우 들도 더러 있다.

'100문이 불여 1', '백견이 불여 1'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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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지식 2013. 8. 1. 23:40

작은 불개미의 이빨 성능이 대단하다

 

 

√ 여름철 음식물 잘 못 집안에 방치하다가는 온 집 안에 개미군단으로 난리가 날 수 있습니다. 어젠가 그제 오징어 구워놓은 거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아니 이게 웬 일인가, 작은 불개미 떼로 집안 한 쪽이 난리가 났습니다. 얼마 안 지나면 구운오징어가 구멍이 나겠습니다. 개미가 이빨이 있기는 한 건지.. 참 대단하다는 생각 밖에는..

마치 옛날 고구려에 쳐들어온 60만 당나라 대군 같은 기세로 왔다갔다 분주하게 오가느라 정말 끔찍한 일이 생겼습니다. 손으로는 잡아서는 어떻게 해결 될 문제가 아니고, 이때는 일단 오징어부터 바깥 풀 밭으로 멀리 던져 버리고 개미청소를 시작합니다

 

우선 '진공청소기'를 이용하여 개비들을 빨아 들입니다(빨아 들인 후 안에 홈키파를 쏩니다)

☺ 일명 '찍찍이' 또는 '접착크리너'를 이용하여 수시로 붙여 냅니다

☺ 개미가 어느 길로 통해서 들어오는지 그곳 길목을 틀어 막습니다.

 

√ 그래도 한 동안은 줄을 이어 계속해서 나타나며, 하루 이틀 정도 길면 3~4일 지나야 겨우 없어집니다. 어떻게 오징어 있는 거 알고 온 마을 개미들이 집결을 하는 지 참 궁금합니다.

 

 

 

√ 집안 개미박멸 방법 개미잡기 음식물 놓아 두면 개미떼가 들어 온다 개미떼를 불러들이지 않으려면 집 안에 방치해둔 오징어라든가 설탕맛 나는 단 것 들을 잘 간수해야 합니다. 진공청소기 이용 개미 빨아들이고 홈키파나 에프킬라 쏘아 넣어서 죽이고, 접착테이프 종류, 찍찍이나 접착크리너로 붙여서 잡고, 개미 들어오는 통로 틀어 막고, 집안을 청결하게 유지해야 개미 떼가 안 들어 옵니다 한번 개미 때가 들어오고 나면 한동안 계속해서 개미들이 나타납니다 개미제거방법 진공청소기를 이용한 소탕 법 개미조심 – 109 – sotjtjf dlatlr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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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지식 2013. 5. 22. 14:04

§ 갈아만든 멸치 가루

 

√ 멸치를 말려서 가루를 내어 보관하면 장기보관에도 용이하 양념으로 이용하기에도 편리합니다 

 

 

√  위의 용기 안에 든 것은 멸치를 말려 분쇄기로 가루를 내어 보관하고 있는 분말 멸치가루입니다

분말 멸치가루를 만들기 위해서는 우선 멸치를 손질(멸치 내장 제거)하여 햇볕 또는 건조한 곳에서 빠짝 말리는 과정을 거칩니다. 2~3일 이면 축축하던 멸치가 바삭바삭 마치 딱딱한 과자처럼 말려집니다.

 

 

√ 볶음멸치 처럼 작은 멸치는 손질이 어렵기 때문에 저는 무조건 국물용 큰 멸치를 이용합니다

국물용 멸치는 국물만 내고 버리는 일이 대부분인데 사실 멸치를 버릴 필요가 없습니다

가루를 내어 이용한다면 버릴 필요도 없고 국물맛도 제대로 낼 수가 있기 때문에 여러모로 합리적인 멸치이용방법이 됩니다. 때로 이렇게 말린 멸치를 술 안주로 고추장 찍어 먹어도 좋습니다.

내장이 제거 안 된 작은 멸치들보다 훨씬 깔끔하고 기분에 먹기에도 좋습니다.

특히 분말멸치는 멸치국수 만들 때 아주 좋습니다.

 

 

√ 멸치가루를 만드는 데는 일반 가정용 믹서기의 분쇄날을 이용하면 밀가루 처럼 곱게 갈려집니다.

곱게 가루를 내어 용기에 담은 뒤 냉장실에 보관하면 1년이라도 충분히 무난하게 신선한 상태로 이용할 수가 있습니다. 마른 멸치분말을 쌈장을 만들 때 넣어도 아주 좋습니다.

어떤 분의 경우 마른 멸치를 상추쌈에 한 두마리 씩 넣어서 드시는 분들을 보았는데, 너무 딱딱한 음식물은 이에 좋지가 않고, 또 잇사이에 끼는 일 들이 생겨서 가끔 짜증이 날 때가 있습니다.

 

 

멸치가 밀가루 처럼 갈려진다..?

 

- 멸치를 가루내어 보관한 다는 이야기를 해 주니 멸치가 밀가루처럼 가루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전혀 생각해 보지 못했다는 주위 사람들이 꽤나 있습니다.

집에 믹서기, 분쇄기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멸치를 가루내어 보관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생각해 보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아무래도 처음 멸치를 시장에서 사 오게 되면 축축한(물렁한) 상태의 멸치이다 보니 아마도 그런 멸치가 가루를 내기에 적당한 성질인 딱딱한 상태로 만들어 질 수 있다는 것에 대해 무심했던 탓인 듯 싶습니다.

 

멸치 내장을 잘 손힐하여 볕에 말리면 돌덩이 처럼 아주 딱딱하게 말려집니다

그렇게 된 상태에서 그냥 냉장실에 보관을 해도 되고 아니면 분쇄기로 갈아서 보관해도 됩니다.

뭐든지 알면 별것아닌데 그것을 알기 전에는 또 너무 어려운 문제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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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지식 2012. 11. 20. 13:48

◈ 끓는 물 타 먹는 것보다 끓이면 2~3배 진한 차가 됩니다

 

√  보통 차를 마실 때 컵에 티백을 넣고 끓는 물을 부어 마시는 것이 보통이죠.

그런데 이렇게 먹는 방법은 티백 차의 맛을 제대로 다 우려내지 못하기 때문에 제대로 된 진한 차 맛을 볼 수가 없습니다.

또 우리 집 같은 경우, 녹차를 식수로 대신 하고 있는데, 끓는 물을 타서 먹는 식이라면 녹차팩이 정말 많이 소모가 될 것입니다. 하지만 뜨거운 물 타서 먹는 게 아니고 주전자에 티백을 넣고 바로 끓여서 차를 만들어 먹기 때문에 티백 2개 정도면 1리터 짜리 주전자에 진한 차를 우려 낼 수가 있습니다.

경제적인 것은 물론 여러번 차를 타 먹는 버거로움도 한 번에 해결이 됩니다.

1리터 주전자에 티백 2개면 차를 마시는 정도가 되고, 식수로 사용을 할 경우엔 1리터 주전자에 티백 1개만 넣어서 끓여도 충분하게 차가 우러나 집니다.

식수로 사용할 경우 너무 진하면 입 안이 많이 개운하지가 않을 수 있습니다.

맹물만큼 개운한 맛은 없겠죠.

 

 

둥굴레차든 녹차든 티백 제품은 모두 이런 식으로 직접 끓여서 먹으면 편리합니다.

끓인 차를 식혀서 냉장고에 넣어 두었다가 시원하게 언제든 따라 먹을 수도 있고..

 

 

1리터 주전자 끓는 시간은 중불 정도에서 약 5~7분이면 충분합니다.

그리고 끓기 시작하면 약 3분 정도 더 두었다가 불을 끄면 30분~1시간 정도 사이에 더욱 진한 차가 우려집니다. 처움에는 물 끓여서 늘 타 먹는 식이었는데 티백도 많이 소모가 되고 그다지 진하지도 않고 해서 어느 날 주전자에 직접 넣고 끓여 보게 되었는데 확연히 그 진한 정도가 다름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 후로 우리 집에서는 늘 차를 끓여서 냉장고에 보관을 해 두고 수시로 식수로 애용을 하고 있습니다.

 

 

 

√  별거 아닐 수도 있겠으나 사람이 하나의 습관이 들어지면 생각없이 늘 불편함도 타성에 젖어 그냥 그렇게 지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많이 편해질 수 있음과 동시에 경제적인면이 추가가 된다면 더 이상 좋을 수 없겠다 싶은 생각이 듭니다.

√  일부 차(녹차 등..)의 경우 침전물이 많이 생깁니다. 때문에 걸음망이 있어야 합니다.

먹어도 상관은 없겠지만 왠지 마실 때 침전물들이 입으로 함께 들어 가는 것이 그다지 개운하지는 않습니다.

마트에 가면 싸게 파는 것들 많이 있습니다.

차 끓여먹기 끓여서 먹는 차 주전자에 차 끓이기 끓여먹는 방법 진하게 차 만드는 법 - 92 - tktjfgate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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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지식 2012. 10. 13. 17:43

◈ 생선비린내 제거하는 요리방법

 

비린 생선을 요리할 때, 비린 냄새를 제거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블로그 포스트를 뒤져보면 갖가지 많은 방법들이 소개되고 있는데, 이것 저것 안해 본 방법이 없을 정도로 다 해봤다고 생각이 되는데, 아주 확실하게 제거되는 방법이 잘 찾아 지지가 않습니다.

수도없는 조리방법의 반복을 통해 한 가지 확실한 방법이라 생각되는 조리법이 발견되었습니다.

'김치고등어조림'의 경우인데요,

아래 보이는 이미지 사진을 보면 생고등어가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위에 김치가 조금 올려져있습니다.

아래 사진과 같이 김치를 넓게 펴서 생선의 노출부위를 모두 덮어 주면 비린내가 거의 제거되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몇 차례 같은 방법으로 고등어, 양미리찌개, 조기찌개 등 여러 가지로 실험을 해 보았는데 확실히 다른 방법에 비해 월등히 비린내가 제거되었습니다.

저의 잎맛에는 거의 제거가 되는 것 같습니다.

비린내 나는 생선요리 아무리 맛있어도 먹기가 힘듭니다.

 

 

간혹 식당에가서 고등어조림을 먹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어떤 곳은 온통 비린내 진동으로 아예 입도 못되는 경우도 있곤 합니다. 좋아하는 음식 메뉴라서 자주 해 먹는 편인데 늘 잔 비린내 때문에 제대로 맛있게 먹지를 못했었죠.

좋아하는 음식인 만큼 오랜동안 많은 레시피들을 동원해 봤었습니다.

다른 포스트 내용들을 검색해서 마늘을 왕창 넣어 보기도 하고, 생강도 넣어 보고, 콩나물을 가미해 보기도 하고 김치국물을 듬뿍 넣어도 보고, 생선의 겉 표면을 칼로 깔끔히 닦아도 보았지만, 마음에 들 만큼 비린내를 제거하는 방법이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언젠가 남은 시어져가는 김치가 너무 많아 몽땅 넣고 조리를 하다 보니 자연스레 생선이 노출되는 부분이 없어지게 되고 먹어 보니 정말 거짓말처럼 비린냄새가 다 어디로 가 버린 것입니다.

처음에는 왜 비린내가 제거되었는지 이유를 몰랐다가 나중에 재차 조리를 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우연히 알게 된 방법인데 정말 간단, 단순한 방법입니다

별도의 추가재로도 필요없고, 조리의 재료가 되는 김치가 비린내 제거의 도구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배추 김치를 쫙 펴서 생선을 덮어도 되자만 꼭 김치로 덥지 않아도 됩니다.

일단 생선이 공기중에 노출이 되지 않도록 하면 같은 효과가 나타납니다

찌개국물 속에 잠겨 있게만 하면 되는 것이지요.

그런데 끓는 과정에서 생선이 물 위로 떠올라 공기중에 노출이 되기 때문에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끓는 과정에 생선이 수면 위로 떠올라 공기 중에 노출이 되더라도 직접적인 공기층과의 접촉이 되지 않도록 김치라는 재료로 덮는 것입니다.

혹, 때마침 김치가 없다면 다른 무거운 물체를 생선 위에 눌러 올려 놓아, 끓더라도 생선이 물 위로 떠오르지 않게 단속을 하면 될 것도 같습니다.

 

맹물에 끓여보면 어떨까? 그래도 물 속에 잠겨있게 하면 비린내가 안 날까?

이건 아직 실험을 해 보지 않아 모르겠습니다만, 최소한의 생선냄새 외의 다른 향을 풍기는 재료는 들어가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기본적으로 마늘, 양파, 파 재료 같은 것들..

 

 

다른 분들의 레시피 내용 및 본인이 경험해 본 과정에서 생선비린내 제거에 도움이되는 양념 중 하나는 '고추장'입니다.

고추장을 큰 한 스픈 정도 넣어 요리를 하면 맛도 좋아지고 냄새도 훨씬 덜 해 집니다.

김치를 이용한 조림이 아닐 경우 고추장을 넣어 주면 좋습니다.

된장도 비린내 제거에 도움이 됩니다.

토종닭 백숙을 할 때, 된장 1/3 술 정도 넣어 주면 닭의 특유한 비린내가 제거됩니다.

그렇다고 된장맛이 확 나는 거 아니니 안심해도 됩니다.

돼지고기 삶을 때도 된장을 조금 넣으면 안 좋은 돼지 냄세제거에 도움이 되고요,

보다 확실한 돼지냄새 제거 방법에는 약간의 커피(한 티스픈)를 넣어 주기만 하면 돼지고기는 완전히 새롭게 태어납니다

맛 또한 상당히 업그레이드 되는 것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커피를 넣어 돼지고기를 삶아 손님대접을 해 봤더니,

"이렇게 맛있는 돼지고기 처음 먹어 본다"라는 말도 나오더군요.

과칭찬을 감안하더라도 고기 맛은 정말 천지차이로 변하게 됩니다.

맛있는 요리... 생각만으로는 마음대로 되지를 않습니다.

정확한 방법을 알아야 원하는 맛을 낼 수가 있다는 것을 늘 배우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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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지식 2012. 8. 17. 19:07

 

 

 

 

 

 

 

§ 서울 쉽게 영어하는 방법 영어회화 왜 잘 안되는 걸까? 다른 곳에서 실패한 영어, 실패하신 분들을 모십니다. 각각 수준이 다른 학원들이 수도 없이 많습니다. 그러나 차원이 다른 곳은 찾기 힘듭니다. 이곳 '박의 쉬운영어'에서는 수준의 차이가 아니라 차원을 달리하는 영어학습법을 제안합니다. 쉽게 영어하는 방법.. 있습니다!!

§ 빨리 영어배우는 속성영어 배우는 법도 방법이 있습니다. 어디나 길은 있습니다. 누가 그 길을 먼저 찾느냐의 문제입니다. 이런방법 저런 방법 동원할 만한 모든 방법을 다 동원했는데도 영어가 안되는 사람, 그건 사람에게 문제가 있기 보다는 가르치는 사람에게 그 방법이 문제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방법이 달라지면 가능..

 

99%의 노력과 1%의 영감이라는 말을 에디스이 했죠. 노력해서 안되는 것도 많이 있겠지요. 하지만 노력해서 되는 것이 훨씬 더 많습니다. 노력한 만큼의 댓가성있는 공부, 박의 쉬운영어가 획기적인 방법을 제시해드립니다. 무작정 하는 공부!! 이젠 그만 해도 됩니다. 짧은 시간 안에 영어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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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가르치는것이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가르치느냐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노력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은 결코 아닙니다. 다만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대의 효과를 볼 수 있는 차원높은 학습법, 격이 다른 공부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강원도 속초 강릉에 있어도 청주 충주 수원 안산 구리 남양주 어디에서도 가능

 

§ 인터넷접속만 하면 격이 다른 '박의 쉬운영어'를 접하고 배울 수 있습니다. 수강료 싼곳, 공부잘가르치는곳, 선생님과의 1대1상담 환영 나도 영어가 될 수 있을까? 고민하지 마시고 일단 상담을 해 보시면 조금 이해가 갈 것입니다. 입시생 토플 회화 면접을 앞둔 사회 초년생분들 영어때문에 이런 저런 고민 하시는 분들 초대

§ 믿을만한 학습방법, 추천할 만한 회화 영어 말하기 배우는방법이 있습니다. 배운 사람, 말하기 성공하신 분들이 추천하는 영어교육법을 만나 보십시오. 미국사람이 미국 아이가 어릴적 영어를 배우는데 문제가 있지 않은 것처럼 또 한국사람이 한국아이가 아이 때 한국말을 배우는데 어렵다고 하지 않는 것처럼, 심오한 방법제공

 

§ 아이가 말을 배우면서 "어려워서 못하겠다!"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영어공부도 이렇게 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저 어렵다는 생각으로 못하겠다는 마음으로 가득차게 만드는 것이 영어, 외국어일 것입니다. 학습법만 제대로 된 방법이라면 그 생각을 깨뜨릴 수도 있습니다. 경험해본 사람만이 알 수 있는 곳

§ 그리고 그런 고정관념이나 생각들은 깨져야 맞습니다. "생각을 버리면 영어가 보인다"는 말은 사실입니다.  모든 것은 생각에서 비롯됩니다. 힘들다 어렵다 안된다는 것도 결국 생각에서 귀결되어지는 문제인데, 바로 그 생각이 모든 일을 그릇치고 더디게 만듭니다. 처음 "엄마"라는 말을 하게 되는 갓난 아이의 무개념 무생각상태

 

§ 영어 말하기를 배우는데는 생각이 적을 수록 좋습니다. 왜냐 하면, 사람이 생각을 할 때는 그냥 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에도 도구를 사용해서 생각이라는 것을 하게 됩니다. 한국사람은 생각을 할 때 한국 언어를 마음 속으로 머릿속으로 읊어가며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이죠. '말' 이나 '글자' 없이 생각이라는 것은 할 수가 없는데..

§ 자꾸 생각을 많이 할 수록 한국말만 더 공부하게 되는 셈이 되겠지요. 애기는 글자나 말을 아직 모르기때문에 생각을 못합니다. 그저 가르치는대로 따라하면서 그 따라하는 모두가 자기 것이 되어지는 것이죠. 성인되 되면서 고정관념이라는게 덧붙여지면서 더욱 어렵게 만드는 일들이 많습니다. 바로 언어처럼.. 01 - barke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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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지식 2012. 8. 10. 10:36

 

 

 

 

 

 

≫ 서울 인터넷 사이버강좌 특별한 강의 영어 쉽게 배우는 곳, 학생 성인 어른 아이 상관없이 쉽게 영어를 배울수 있는곳입니다. 어려운 영어, 이제까지 노력해도 안되는 방법으로 힘드셨습니까? 조금이라도 그 힘든 일을 덜 수 있다면 좋겠지요. 이제 박의 쉬운영어를 만나 보십시오. 박의 쉬운영어가 제안하는 탁월한방법

≫ 영어가 보이는 읽혀지고 말하게 되는 신기한방법 그림과 그래프로 배우는 정말 쉬운영어 길잡이 획기적인 도우미사이트 온리잉글리쉬 인터넷홈페이지 사이버학원입니다. Onlyenglish syber academy center English 미국식 영어배우기 발음 히어링 영어가 쉽게 들리는 학습법 남다른 공부방법 영어회화잘가르치는곳

 

≫ 영어 잘 가르치는 학원강사 선생님 직접 상담할 수 있는곳 전국 어디서나 인터넷을 통해 쉬운영어공부를 할 수 있는곳입니다. 어려운 영어 쉬운 영어 그런 개념이 아닌 아이가 말을 배우듯 자연스럽게 익혀지고 알아지고 깨달아지는 영어공부학습법, 홈피에서 Site 부산에서도 광주 대전 천안에서도 충주 청주 수원 안양 전국 어디어서도 집에서 편하게 쉬운영어를 접하고 특별한 영어선생님을 만날 수 있는 곳을 소개합니다.

 

≫ 잠깐의 설명만 들어도 왜 그런지, 왜 그럴 수 있는지 이해가 가실겁니다. 영어학원을 선택하기 위해 수많은 광고문구를 접하며 힘든 길찾기를 많은 사람들이 시도하고 있습니다. 식상한 설득, 식상한 이야기들, 이제 저희 박의 쉬운영어가 말하는 이야기를 들어 보십시오. 설득력있는 논리가 정확하고 그냥 눈속임 귀 속임이 아닌 확실한 약속을 들어 보십시오. 아무리 해도 안된다면 이제 제가 뭔지 한번쯤 깊히 생각해야죠 어학원 실력

 

≫ 영어 쉽게가르치고 쉽게 배우게 해주는 전문업체 한번 믿어보고 맡길 수 있는 곳, 평택 용인 수지 분당 성남 구리 하남시 남양주시 지역 저희 사이버 쉬운영어 인터넷강의실로 초대합니다 강남 강북 광명 부천 부평 일산 고양 경기도 일대 강릉 속초 강원도 할 것없이 학원에 책가방 들고 가지 않아도 영어가 가능해요

≫ 공부방법이 인재를 만듭니다. 어린 아이가 언제 말을 떼었는지 모르게, 영어를 배우는 사람이 언제부터 갑자기 말 문이 트이게 되는 것 처럼, 눈으로 보는 것 만큼이나 실감나는 속도향상 속성영어’, ‘일주일만에 어쩌고..’등등 호객문구 언어들이 많습니다. 이곳 또한 어찌 보면 같은 소리를 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학습법

 

≫ 정답을 찾는 문제는 배우는자의 몫이라 어쩔 수가 없습니다. 하나만 골라서 주구장창 팔 수도 없고 이곳 저곳 계속해서 찾아 다니는 것도 일이고, 참 난해한 문제입니다. 하지만 저희 센터는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근거있는 설명을 드립니다. 형이상학적(Metaphysical)인 이야기를 하고 싶지 않습니다. 영어를 잘 하려면..

≫ 좋은 선생님보다는 능력있는 교사를 만나야 합니다. 물론 영어공부를 잘 하려면요. 말 잘하는 사람 옆에 같이 있으면 말을 잘 하는 사람에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아이는 보고 배우고 배운 어른 성인은 지금껏 가지고 있던 기존의 모든 상식과 개념들을 초기화시킬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고정관념이 어려움입니다 인천

 

≫ 고정관념과 오래된 습관은 새로운 계발의 기회와 쉽게 갈 수 있는 길을 어렵게, 더디게 만듭니다. 믿을 수 있는 영어회화 학습법인지 안닌지 학습자 여러분들의 판단에 맡깁니다. 언제든 상담 시간은 열려 대학생 있습니다. 고등학생 중학생 초등학생 유치원아이 할 것없이 모두에게 시간과 정신적 스트레스를 덜어 드려요

10년을 영어를 한 사람이 미국 어린아이 여섯살 짜리와 대화를 해서 지는 이유는 뭘까요? 영어 즉 말은 학문이 아닙니다. 정확학 말하자면 학문 이전에 학습입니다. 학습이 있고 나서 학문의 단계가 있는 것이지요. 영어를 잘가르치는곳을 찾으시나요? 중요한 일입니다. 서댱 개도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는데 02 - barke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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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지식 2011. 3. 23. 06:12

블로그 포스팅 작업 중, 알고 있는 쉬운 문제라고 생각하면서도 왠지 궁금해서 네이버 사전을 검색해 보았다.

바로 ''이라는 단어에 대해..

 

√ 다음과 같은 설명이 나타난다.



네이버사전 > 사전홈 > 백과사전 부문 '아스팔트 사나이' 문장에 '하고 픈' 이라는 한 문구가 보인다.

영어사전 부문에도 '...하고 픈' 마음을~ 하고 한 문구가 보인다.

그런데 국어사전 부문에는 위에 보이듯 별다른 문장이나 설명이 없다.

맨 안래 용어사전 편이 하나 더 보이는데, 뭔가 좀 이상하다. 이해가 안 가는 문구가 보인다

'슬픈' 이라는 붙여 쓴 문구와 '슬 픈'이라는 띄어 쓴 문구다.



'슬 픈' 이라는 아주 단순한 형용사 한 단어가 왜 띄어쓰기가 되어있을까?

이따금 사람은 아주 쉽고 단순한 것도 착각하고 살 때가 많고 잘 못 알고 사는 것들이 너무나 많다는 것을 알고 있다그래서 사전을 더 뒤져본다.

위의 내용은 네이버 사전 > 사전홈 에서 보여지는 화면인데, 사전홈의 오른 편에 있는 '국어사전'편을 클릭해보았다그랬더니 바로 아래와 같은 설명(표현)들이 나타났다.

정말 무슨 소린지 알 수가 없다.

'작은 소래기' 라는 설명문구도 보이는데 그게 무슨 뜻인지 또 모르겠다.

'소래기'라는 단어를 찾아 보면 되겠지만, 번거로워서 그만 둔다.



'' 이라는 글자를 사용하는 곳(경우)은 많다.

하고 픈, 먹고 픈, 살고 픈, 죽고 픈, 잡고 픈, 떠나고 픈, 가고 픈, 안고 픈, 앉고 픈, 눕고 픈 등등...

정확한 표기법(맞춤법, 철자, 정확한 의미 등등)에 대해 "알고 픈", 답답한 마음이 들었다.

 

잠시 화면을 살펴보다 보니 아래에 해결책이 보이는 듯 하다.



세심하게도 "사전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제안하고 싶은 기능이 있으면, 언제든지 알려 주십시오"

라는 배려 문구가 있다다행이고 감사한 일이다.

어디 가서 물어 볼 데도 마땅치가 않은데, 이런 서비스 코너가 있다는게 참 기분 좋다.

그래서 네이버 사전 측에 문의를 하기로 하고 내용 작성에 들어가 본다.



내용을 작성하고 문의를 접수하는 과정에서 핸드폰 번호를 입력하는 부분이 있는데 이는 휴대폰으로 질문에 관련하여 '문의답변, SMS알림' 등의 용도로 사용하겠다는 안내문구를 제시하고 있다이정도까지..?  자원봉사단체도 아닌데 그런 수고와 비용을 들인다는 게 잠깐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기는 한데, 서비스가 좀 과한 것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들게 한다.



내용을 다 작성하고 '보내기' 버튼을 클릭하고 나니 위와 같은 안내 창이 뜬다.

"네이버 사전!"  정말 대단한 서비스 기능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다른 사이트 사전에 질문해 본 적은 없지만, 아무튼 정말 고마운 서비스 코너다.

'우리말'과 관련한 TV퀴즈프로그램도 몇 개 있지 않을까 싶은데, 영어나 외국어를 잘 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우리말에 대한 관심도 한국사람간의 화합, 단결, 정신적 공감, 교류 등을 형성, 유지, 발전시켜 주는 역할에 적지않은 한 요소가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다.

 

맞춤법이니 철자법이니 너무 어렵고 복잡해서 다 알래야 알 수도 없겠지만, 그래도 흔희 사용하는 단어나 문구, 어휘 같은 것들에 대해서는 공부를 하는 습관을 갖는 것도 뇌 건강 도움이 될 거라는 생각이다.

매스컴 등을 통해서 주워들은 얘기들도 있고, 아무튼 머리를 쓰며 사는 생활이 머리를 보호하는 생활이 될 거라 믿는다.

우리 몸도 아낀다고 사용안하고 그대로 놓아 얼마 안가 둔다면 망가지고 말 것이다

운동은 고사하고 약 2개월 동안 산책 한 번 안하고 책상에만 앉아서 사무를 봐 본 적이 있는데, 2개월 뒤, 버스 한 정류장 사이를 걸어 가는데 다리가 무진장 뻣뻣해져있음을 경험해 본 적이 있다.

 

몸도 그렇듯, 머리를 너무 쉬게 해 주는 것도 결코 머리를 위하는 일이 아닐 것이라는 생각이다.


- 13 - r79r 우리말 바로쓰기 맞춤법 띄어쓰기 붙여쓰기 표기법 철자법 어휘 문구 단어...
posted by 존재의 의미 오만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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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지식 2011. 3. 15. 09:18

MP3 플레이어나 스마트폰 등 집에서 또는 외출 시에 차안에서 등등 이어폰으로 음악을 들으시는 분들이 꽤 많은데, 사실 귀를 완전히 감싸는 구조로 되어있는 헤드셋에 비해 소리가 좀 빈약한 것이 사실입니다소리를 키운다고 해도 역시 뭔가 좀 아쉬운 부분이 있는데,

이때 볼륨은 좀 작게 하더라도 양 손바닥으로 양쪽 귀를 살짝 막아보세요.

마치 오디오 하나가 머릿속 한복판에 들어와있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음원도 풍부해지고, 실제로 음악소리가 뇌 한가운데서 퍼져나오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여러분도 한 번 해보세요음색을 느끼는 또 다른 묘미가 있답니다.


- 01 – r79r music sound earphone 20110315 0908 이어폰 확실한 사용법

음악 소리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방법입니다.

posted by 존재의 의미 오만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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