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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

8월과 9월의 코스모스 확실한 계절변화가 느껴지는 가을로 가는 길목은 춥다 2012년 9월 5일, 오늘은 창문을 닫았다. 어제까지만 해도 창문을 열고 밤낮을 생활했는데 하루 차이에 기온변화가 확연하다. 계절은 늘 서서히 다가오고 서서히 가는 것 같은데, 오늘 보니 그게 아니다. 갑자기 다가서고 순간 지나간다. 지난 8월부터 코스모스는 피었다. 딱 두 송이가 피었었다. 그 외에는 전혀 꽃 망울 맺힐 기미도 안 보이더니 정확히 한 달이 지난 오늘 여러 송이가 피어나고 또 다수의 꽃망울들이 피어날 준비를 하고 있다. 다시 한 달 뒤에는 장면이 어떻게 되어갈지.. 글쎄, 다 지고 하나도 없으려나? 오늘은 쓸데없는 것들을 기억하려 한다. 8월의 흰 꽃과 9월의 핑크 꽃이 대조적이다. 닮았지만 서로는 너무 다르다. 사람도 그러할 것이다. 보이는 삶과 보이지 않는 인생이 그렇듯.. 가고 오.. 더보기
해외지진정보 이란 지진발생소식 2012년 8월 11일 타브리즈 동북동쪽 60km지역 √ 해외지진 이란 타브리즈 동북동쪽 60km지역 지진발생소식 웨더아이 문자정보 이란 쪽에서 지진이 발생했다다는 정보가 웨더아이 문자정보로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들어왔다. 연이어 잠시 동안 두차례 지진, 9시 뉴스타임이 지나간 시각인데, KBS뉴스에는 보도가 아직 안 되었을 것 같은데.. 어찌 되었는지..큰 피해가 없기를.. √ 2012. 8. 11. 토요일 수신 정보 1. 21:33분, 38.38N 46.87E 지진 규모 6.2 이란 타브리즈 동북동쪽 60km 지역 2. 21:34분, 38.32N 46.76E 지진 규모 6.3 이란 타브리즈 북동쪽 48km 지역 √ 지진정보출처 : 웨더아이 문자정보수신 http://www..weatheri.co.kr tktjfgate7 62 더보기
남양주 8월에 핀 '코스모스' 가을에나 피어야 할 코스모스가 중복도 안 되어 피다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 처럼 '8월의 코스모스'가 선을 보인다. 남양주의 어느 마을, 이렇게 무더운, 아직 중복도 안 지났는데 마을버스 다니는 길 어귀에 가을에나 피어야 할 코스모스가 꽃 망울을 터뜨렸다. 벌써 한 송이는 져버린 상태, 이 뜨거운 여름에 별종 코스모스다. 계절과 기후가 따로 놀고, 자연생태와 태양의 공전 주기가 잘 안 맞아 돌아가는 것 같다. 그렇지 않아도 시간이 쏜 살 같이 빠르기만 하고 해야 할 일은 산더미 같은데, 벌써 가을이 오고 있다는 사실을 미리부터 코스모스가 일찍도 알려 준다. 더워서 못 살겠다 싶을 정도로 힘겨운 여름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그 속에서 아직은 나이 한 살 더 먹으려면 시간이 많이 남았다고 스스로 위안을 삼고 사는 일상인데, 꽃' 이라는 놈이 그 스스로의 위.. 더보기
일본지진 발생 여진 계속되는 가운데 후지산 화산폭발 도카이 대지진의 전조 우려증폭 2011. 03. 25. 20:36 38.7N 142.3E 지진 규모 6.2 일본 혼슈 센다이 동북동쪽 140km 해역 이젠 거의 별 특별한 것도 아닌 일 처럼 느껴질 정도로 일본의 여진 소식이 계속되고 있는데, 다행히 그로 인한 추가적인 큰 피해사건들이 더 이상 크게 보도되지 않는 것은 다행한 일이다. 그런데 이번에는 또 후지산의 화산폭발에 대한 우려가 증폭되고 있음이 KBS뉴스를 통해 들려오고 있다. 잠시 듣고 있다 보니, 일본의 최고봉이자 대명사격인 후지산에서 최근 일주일 상간 350차례나 여진이 발생을 했다고 하고, 하코네산 지역에서는 평소 2차례 정도로 발생하던 지진의 발생 빈도수가 최근 무려 1,050여 차례로 급격히 늘었다고 한다. 현재 활화산으로 진행중인 후지산에 대한 공포가 심화되고 있는.. 더보기
일본 지진 발생 소식 규모6.1 일본 혼슈 모리오카 동남쪽 해외지진 지진 정보 2011년 3월 25일 17 : 21 39.1N 142.4E 지진 규모 6.1 일본 혼슈 모리오카 동남동쪽 128km 해역 위의 정보는 오늘 오후에 발생한 일본쪽 지진내용입니다. 바다 먼 해역에서 일어난 지진이니 별 문제는 아닐 듯 싶습니다. 일본 지진, 오늘 새벽에는 우리나라 한국 충북 옥천 소형지진 사건 등, 하루를 거르지 않고 전해오는 지진발생 소식! SMS 문자가 쉬지를 않습니다. 별 다른 큰 사건 소식은 그다지 없는 것 같아 다행입니다. 우리나라 한반도 측도 그간 보면 미세한 소형 지진 사건들이 자주 있었습니다. 뉴스에 오르내릴 만큼의 규모있는 지지은 아니었지만, 끊임없이 쉬지않고 매월 매달 작은 규모의 지진들이 일어나고 있네요. 2011년 금년 1월부터 지금까지 벌써 11회나 지진이 있었네요... 더보기
국내 지진소식 옥천 동쪽 23km 지역 규모2.8 2011년3월 내륙발생 SMS 사건정보 충북 2011년 3월 24일 새벽 04 : 35 분 36.34N 127.83E 지진 규모 2.8 충북 옥천군 동쪽 23km 지역 소규모 지진발생 소식이 웨더아이 SMS문자 정보로 들어 왔다. 한반도에는 별다른 큰 지진은 없어서 다행인데 그래도 끊임없이 지진발생사건 정보가 들려오는 것이 영 기분이 좋지는 않다. 해역(해상) 상의 지진발생 소식이 대부분으로 일전까지는 그랬었는데 이번에는 내륙 지역인 모양이다. 바다 또는 해상이라는 말이 없다. 지진의 지앙지(진원지)로 부터 23km 떨어져 있는 지역이야 조금 느낄 정도 되지 않았을까 싶은데, 진원지 바로 그곳은 글쎄 어땠을까 모르겠다. “충북 옥천군에 오늘 새벽…~”하며 아무래도 아침 뉴스에 등장할 소식인 듯 싶다. 지진피해가 전해지지 않기를 바라는데… 소규모 지.. 더보기
일본 지진소식 혼슈 이와키 북서쪽 10km 규모6.0 어제 오늘 연속 발생 뉴스가 걱정 2011. 3. 23. 오전 07 : 12 일본 혼슈 이와키 북서쪽 10km 지역 규모 6.0, 37.1N 140.8E 지진 발생 소식정보 어제부터 연속적으로 먼바다 지진사건 소식이 SMS문자로 오더니 오늘 이 아침 이른 시간에 또 지진이 일어났다는 정보가 들어옵니다. 이번에는 해역이 아닌 듯 싶은데, 아무래도 내륙지진인가 봅니다. 해역이라는 말이 없고 그냥 이와키 북서쪽 10km라고 정보가 온 걸 보니 아무래도 피해가 우려되는데 걱정이 되는군요. 규모가 6.0이면 결코 작은 규모가 아닐텐데, 몇 일 잠잠해지나 싶었는데 일본 해당지역 주민들은 대피를 했는지 모르지만 공포에 휩쌓였을 것 같군요. 제발 아무 탈 없는 일이기를 바래 보는데, 어떤 뉴스가 아침에 들려올지 매우 근심스럽네요. 정말 심란한 시간이 .. 더보기
일본 먼 바다 잦은 지진소식 2011. 3. 22. 화요일 규모6.2 혼슈 모리오카 동쪽 SMS문자정보 “2011. 3. 22. TUE. 18 : 44 39.8N 143.8E 지진 규모 6.2 일본 혼슈 모리오카 동쪽 230km 해역” 2시간여 만에 먼 바다 지진소식이 다시 들려 오네요. 바로 연이어 문자 멧세기가 와서 아는 사람인가 했더니 일본 먼바다 지진소식.. 230km 면 서울에서 대구 정도의 거리가 되겠군요. 워낙 먼 거리이니 만큼 육지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는 못 될 것 같은데 마음 적으로 신경쓰이는 건 피할 수 없는 문제겠죠. 여진이 수백여 차례 있는 것이 당연하다더니 진짜 계속되는 먼 바다의 여진 소식이 들립니다. 몇 일쯤 지나면 핸드폰으로 전해져오는 여진 소식이 사라지려나.. 무서운 지진! 진짜 이따금 잠 들기 전에 “이 집은 튼튼하게 지어졌으려나?” 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는 것이 사.. 더보기
일본 혼슈 센다이 동남동쪽 306km 해역 규모6.3 웨더아이 지진소식 SMS정보 사건 2011. 3. 22. 화요일 오후 16:19 37.1N 143.9E 지진규모 6.3 일본 혼슈 센다이 동남동쪽 306km 해역 – 한국 웨더아이 SMS 지진정보 지진소식이 먼 바다에서 있었다는 소식입니다. 워낙 먼 바다에서 있었던 지진이라 거의 문제는 안 될 것 같네요. 다행… 이제 거의 대재앙 지진 소식이 잠잠해 지는 듯 합니다. 국내 증권시장도 어제부터 활기를 띄는 듯 하고, 아무튼 여러가지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지난 후유증 들이 현지에는 많이 남아있고 또 해결해 가야 할 문제들로 산더미 처럼 쌓여있을 겁니다. 빠른 시일 내에 모든 사건 사고들이 원상회복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또한 국내에도 별다른 지진소식이 없는 걸 보니 우려할 만큼은 아닌 듯 싶어 또한 다행이기도 하고.. - 위의 자료는.. 더보기
日 시지오카 육지에서 6.0 강진 발생소식 계속되는 일본 지진 여진 다들 무사하기를 ※ 위의 이미지는 KBS 방송관련 자료 화면임 하룻밤 사이 자고 일어나니 또 지진 소식입니다. 정말 우울한 분위기의 일본, 안타깝다는 생각 밖에는 들지가 않네요..다 같은 인간으로서.. 상상도 못하겠고, 할 수도 없는 대 재앙 사건, 꿈도 아니고 분명 현실인데, TV를 통해 무슨 컴퓨터 게임이라도 보고 있는 듯합니다. 사실이 아닐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 밖에는.. 강심장도 아닌데 이런 대형 사건을 그대로 전부 보고 있을 수 있다는 자체도 나 자신에 대해 참 신기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일본지진의 소식이 잠잠해 지기를 기도합니다. 우리나라 한반도도 지진 소식 자꾸 들리는데 조용해졌으면 하고.. 사건 사고로 이어지는 일은 절대 없기를 바라는 마음 뿐입니다. - 05 - r79r - .. 더보기
일본 혼슈센다이 동남동쪽155k해역 지진규모6.2 큰문제없기를..국내도 잦은 지진소식 일본 혼슈센다이 동남동쪽155k해역 지진규모6.2 큰문제없기를..국내도 잦은 지진소식이 들려오는데 언제 쯤 조용해 지려는지 ... 2011. 3. 15. Pm 22 : 28 방금 전 웨더아이(Weatheri) SMS문자정보가 휴대폰을 통해 들어왔다. 일본 혼슈센다이 동남동쪽155k해역 지진규모6.2 37.6N 142.3E 이라고…. 휴대폰 문자함이 몇 일 사이에 지진소식을 알리는 문자로 어지러워지는 느낌이다. 암튼 해역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 다행이기는 한 것 같은데 별 탈 없기를 바란다. 그런데 요즘 우리나라 한반도의 지진 관련 관련 정보를 찾아 보니 걱정스러울 정도다 원래 그랬었는지 요즘에 와서 그런건지 과거 기상정보나 관련 정보를 보지 않아 잘은 모르겠지만, 놀랍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받아 보고 있.. 더보기
일본지진 또 발생 혼슈 센다이 남동쪽 규모6.3 연속되는 소식 왜 자꾸 이런 재앙이.. 일본지진 또 발생 혼슈 센다이 남동쪽 규모6.3 연속되는 소식 왜 자꾸 이런 재앙이 들이닥치는 건지... 연일 이어지는 지진 소식이다. 갑자기 왠 지진소식이 국내·외에 한꺼번에 들려오나 했는데, 하룻밤 자고 나니 또다시 “03월 15일 18:50 37.2N 142.5E 지진규모 6.3 일본 혼슈 센다이 남동쪽 195km 해역” 이라는 웨더아이의 SMS 문자정보가 새로 장만한 스마트 폰으로 들어왔다. 스마트폰으로 바꾸자 마자 갑자기 무슨 일인지 모르겠다. 3~4일 연속되는 지진 소식에 마음도 착잡한 것이 사실인데 멧세지 오는 소리가 나서 누가 문자를 보냈나 하고 들여다 보니 또 지진소식 문자정보다. 순간 불안한 마음과 함께 머릿속에는 의문들이 순식간에 밀려오는 듯 하다. 세상에 어째 이런 일이.. 전에는 .. 더보기
한국 웨더아이 SMS정보 충남 태안군 규모 2.6 지진발생 국내소식 37.On 125.27E ▷ 한국 웨더아이 SMS정보 충남 태안군 규모 2.6 지진발생 국내소식 “03월 12일 08:15 37. ON 125.27E 지진규모 2.6 충남 태안국 서격렬비열도 북북서쪽 50km 해역” 지진이 있었는지 모를 정도로 규모가 약한 것이라서 다행이다. 웨더아이로부터 국내 지진소식을 전해받기 시작한지도 벌써 몇 개월이 지났다. 심심찮게 지진소식이 들려온다. 한국도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들어본 것도 같은데… 사실 이런 걱정 하고 사는 사람이 몇이나 될랑가 모르겠는데, 난 이따금 이런 걱정이 불현듯 들어올 때가 있다. “천정 무너질까봐 집에서 잠은 어떻게 자냐” 고 할 사람도 있을지 모르지만, 정말 난데없이 이런 생각이 들곤 한다. 나 자신이든 남이든 뜻하지 않은 사고로 불행을 겪는 사람들이 없기를 바랄 .. 더보기